Brand story.
메디셀프 이야기
메디셀프는 약학전공의
한 연구원에게서 시작되었습니다.

학창시절부터 화학을 좋아하던 한 연구원이 있습니다.
서로 다른 물질이 만나면 전혀 다른 성질로 변하는,
예측 불가능하지만 그 원리를 탐구하는 것에 큰 매력을 느끼고 푹 빠졌습니다.
그는 꾸준히 배움과 연구에 정진했고,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싶어 약학을 전공합니다.
어느 날 우연히 기초 관련 뷰티 영상 광고 콘텐츠를 보며 그는 의문이 들었습니다.
'생각보다 여성들은 굉장히 많은 화장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화학적으로 안전할까?'
'화장품은 화학물질의 복합 구조물인데 서로 섞여서 피부에서 어떤 반응이 일어나고 있을까?'
고민 끝에 예측 불가능하다 판단한 그는, 예측 가능한 화합물을 직접 만들어보자 다짐합니다.
여러 가지를 섞어 써도 화학적으로 안전하며
피부에 좋은 효능만을 남긴다는 단 한 가지의 예측이자 분명한 결과.
그는 그렇게 화장품을 연구하기 시작했고, 메디셀프가 탄생하였습니다.

Brand story.
메디셀프 이야기
어떤 환경에도
좋은 효능만 남긴다는
불변의 결과를 위해

메디셀프는 예상 외로 많은 사용자들이
자신의 피부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원천적인 해결을 하기보다
당장 수면 위로 떠오른 피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중에서 좋다는 화장품을 이것저것 소비하는 패턴들을 발견합니다.
약학의 기본은 사용자를 진단하고 문제 원인에 맞는 약재를 처방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맥락으로 메디셀프는 사용자들의 피부 상태를 정확히 진단해야
피부 고민의 원천적인 해결이 가능하다 판단 했습니다.
사용자의 피부 상태를 진단하기 위해 업계 최고 피부 전문가를 찾아다니며
소중한 데이터들을 모았고, 개발자들과 협업해
끝내 메디셀프만의 빅데이터 기반 자가 진단 시스템을 구축했습니다.

Brand story.
메디셀프 이야기
노벨상 수상 원료와
세계 3사의 임상실험으로
효능이 검증된 최고급 원료

맛있는 요리는 신선한 재료가 기본인 것처럼
아무리 좋은 시스템과 독자 개발로 유일무이한 상품을 만들었어도
활성 원료가 최고급이 아니라면 최고의 결과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기에,
메디셀프는 국내에서만 최고를 찾지 않고 세계 최고를 찾으러 떠났습니다.
여러 업체들 중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독일의 BASF, 프랑스의 SEDERMA, SILAB,
3사를 접촉하였고 그 원료들 중에서도 임상실험으로 뚜렷하게
효능의 결과가 검증된 최고급 원료만을 선택 하였습니다.
메디셀프는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이 최고급 원료들이 피부 겉에서만 머물지 않고
피부 속으로 직접 침투 할 수 있게 길을 열어주는 노벨상 수상 원료, 아쿠아포린을 찾았습니다.
몸을 치료하는 약에도 효과적인 흡수를 도와주는 약재가 따로 있듯이 말이죠.

Brand story.
메디셀프 이야기
사람들의 삶을
더 단순하게, 이롭게

메디셀프의 제품은 결코 단순한 결과물이 아닙니다.
다양하고도 복잡한 화학식뿐만 아니라 조합했을 시
화학 반응 경우의 수까지 생각하여
많은 고민을 하고 수없이 테스트를 하여 만들어 낸
연구의 결과물입니다.
다양한 사용자를 생각하며 환경, 라이프스타일,
고민 등을 깊게 고찰할수록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메디셀프는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한 번이라도 더
고민하고 연구할수록 사람들의 삶은
더 편해지고 이로워진다는 것을 말입니다.
메디셀프는 오늘도 사람들의 삶을
가까이서 연구하고 복잡한 라이프스타일을
심플하게 만들어 더 편리하고 이롭게 만들려 노력합니다.